Tuesday, August 14, 2018

Download the sample project 이런 건 왜 하는 거냐

Visual Studio에서 만드는 과정 따라하기도 어렵다고!

나중에 실제 프로젝트 할 때도 샘플 코드 베끼란 거냐



마이크로소프트 직원들 요새 유닉스 파에게 잠식되어버린 것 ㅋㅋ

Saturday, August 11, 2018

ASP.NET 2.1 Secret Manager 사용

튜토리얼이랍시고 써 놓은 것이, 저자가 설명충이 빙의했는지 길고 지루하여 다시 쓴다.
ASP.NET 2.0 -> 2.1이 되면서 많은 부분이 바뀌었고, 튜토리얼 코드가 안 돌아가는 것도 있는데 Documentation도 부실하고 Tutorial은 업데이트 안 돼 있고 어쩌란 말인가!

코드 중간중간에  비밀번호를 막 쓰면 안 된다.

ASP.NET Core에서는 개발 단계에서 쓸 목적으로 이런 중요 문자열을 관리할 'Secret Manager'를 제공한다(배포 때는 쓰면 안 되지만).

DB 접속 문자열이나 OAuth secret 등이 흔한 예가 되겠다.

프로젝트에 Rt-click 하고 '사용자 암호 관리(Manage User Secrets)'를 누르면 빈 json이 하나 뜨는데 그걸 편집(key-value pair 추가)하면 된다(cmd 열고 dotnet user-secrets set KEY VALUE 치고 싶은 사람은 열심히 치든가...).

읽을 때는 Configuration["Key"]로 읽으면 된다.


Secret manager를 사용하면 사용자 폴더(홈 디렉토리)의 하위 폴더인 %APPDATA% 밑에 내용이 저장된다고 한다. 그래서 Project 폴더와 분리되고 보호된다고...ASP.NET 'Core'는 macOS나 Linux에서도 돌아가므로 거기는 그 OS의 홈 디렉토리에 저장될 것이다. 그리고 이런 구현은 나중에 바뀔 수 있으니 여기 의존하지 않게 코딩하는 게 중요하다. 그런 것과 상관없이 코딩하게 해 주는 것이 Secret Manager의 의의이기도 하다.

'사용자 암호 관리'는 번역이 잘못됐다. Secret이 password가 아니거늘... 요새 MS 번역 상태는 많이 안 좋다. 정말 안 좋다.

Sunday, July 1, 2018

ASP.NET Core를 보니 MS는 좀 더 망해야겠다는 생각이...

뭐 오픈소스 진영이랑 친목질 하는 거 좋다 이거야

근데 왜 CLI를 권장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?



CLI 쓰고 싶으면 Unix 쓰지.




Tutorial은
번역은 기계번역 수준 발번역에
매번 업데이트하고 영어 이외의 언어로는 고지도 안 하고
예제 코드 실행도 안 되게 두고
Core 2.0 -> 2.1 마이너 업데이트인데도
자습서 시작부터 안 된다고.


몇 년이 지나도 MVC니 Razor니 갈팡질팡에



MS는 더러운 유닉스에 잠식당하고 말았읍니다 ㅋㅋㅋ


Sunday, April 15, 2018

MacOS 한영키 Caps Lock으로 바뀌어

기존  caps lock 기능을 쓰려면 길게 누르거나 shift-caps lock 하면 된다.

그런데

길게 누르면 caps lock 불이 들어오지만

shift-caps lock 하면 불이 안 들어온다!



macOS 대단하다!



command-space는 여전히 잘 작동한다.

Saturday, March 10, 2018

산둥반도 미세먼지 맞아요

이제 아침에 일어나면 미세먼지 체크하는 게 일상이 되었다.
한국 사이트는 못 믿으니까 aqicn.org 같은 데를 이용한다.
earth.nullschool.net은 예측치이기는 하지만 바람 방향을 보고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된다.

마우스 휠을 굴려 보다 눈에 띈 것은 '999'.

바람으로 봐도 산둥에만 특별히 정체돼 있을 이유는 없는 듯.
이건 999 이상이란 얘기거나 아예 기계가 다 고장났거나.
산둥성 일대 기계가 다 고장났을 리는 없으니

구글링을 좀 해 볼까.
'산둥'만 쳐도 자동완성이 뜬다.

JTBC 팩트체크가 원본이고 블로그들이 열심히 요약정리(for AdSense) 해 놓았다.
요약하면, '아니라는데요?'


2016년 5월에는 이랬나 보다. 근데 이건 2년 전 기사고...

오늘 수치는 이렇다. 분명히 산둥반도 수치가 높다.

색깔로 표시해서는 감이 잘 안 온다(사실 100만 초과해도 이미 충분히 막장이다).
아조씨들...산둥반도에 무슨 짓을 한고야...
공장을 이전했는지, 발전소를 지었는지, 폐기물을 태우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
수치는 저렇다...

2년 전 기사를 먼저 띄우는 구글 검색에는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.

좌우를 가리지 않고 업데이트 안 되는 한국 언론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...
http://shindonga.donga.com/List/3/all/13/1231839/1(무려 2018년 3월 기사입니다)


다음날 사진
바람으로 볼 때 베이징 근교가 170대에서 400대로 오른 것은 산둥에서 온 999 때문일 것이다.



결국 2년 전에 '아닐 거야...' 하던 것이
'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'로 끝났다는 얘기다.

이민 가라고.

Saturday, December 2, 2017

윈도우 3.1 System font 누가 안 만들어 주나



바탕체 12pt + System 조합이 제일 잘 읽히는 것 같은데

요즘 바탕체는 바탕체도 아니야!

Tuesday, October 10, 2017

jQuery 오랜만이다!

2.0.x 이후로 안 썼는데!

지금 버전은 3.2.1!



인텔리센스 보려면 예전엔 vsdoc 넣으면 됐는데

이제는 좀 바뀌어서


nuget에서 깔면 된다.


https://www.nuget.org/packages/jQuery/3.2.1


다운로드 그런 거 없이

Visual Studio nuget package maanger 콘솔에서 쓸 수 있는 명령어만 제시한다:

Install-Package jQuery -Version 3.2.1

하면 된다.

리눅스 repository 같은 건가



아 그런 거 싫어...

꼬이면 대책 없단 말이야...

iOS26 거울 아이콘

오래 전에 iPhone을 기울이면(tilt) 아이콘이 살짝 움직이는 업데이트가 있었다. Motion toggle이라고 한다... (Reddit 포스트조차 5년 전이다) https://www.reddit.com/r/jailbreak/comments/gg...